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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STEF Minimalist Aesthetic Street Trends, Ergo Fashion 의 약자로 미니멀리즘의 아름다움을 찾으며 스트릿 패션의 트렌드를 이끈다는 뜻을 가진 레디투웨어 브랜드이다. 


마스테프(MASTEF)는 미국의 매디슨 주에 위치한 위스콘신 대학교 금융학과에 재학중이던 사무엘 한 (Samuel Han, 25) 이 2017년 3월에 런칭한 패션업체로써, 파리에 머무는 동안 퐁피두 현대미술관의 사이 톰블리(Cy Twombly)의 작품들과 브루탈리즘 (Brutalism)에서 영감을 얻어,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었다.  ​


첫 컬렉션으로 디자인한 셔츠들은 제작 원가에 판매 하였으며, 미국 중부에 위치한 대학교들로부터 인기를 얻어 매디슨, 시카고 그리고 로스엔젤레스에서 팝업스토어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사무엘은 릭오웬스 뉴욕 (Rick Owens New York)의 인턴으로 합격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. 


2018년 3월에는 Moda Magazine이 주최하는 피날레 쇼 (Finale Show)에서 첫 패션쇼를 선보이기도 한 마스테프(MASTEF)는 현재 한국, 중국,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17명의 위스콘신 대학 학생들이 각자의 전공과 관련된 업무인 촬영, 마케팅, 영상제작 그리고 디자인팀 등으로 직무를 나뉘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. 


 ​Mastef Philosophy 는 미국 대학들의 중국과 한국 학생회와 계약을 맺어 각 학교의 마스코트와 색상을 이용한 다양한 에디션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현재는 그래픽 디자인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.


2020년 부터는 무신사와 29cm 에 입점하여 국내 유통을 확대하였다.  한국에서 제작한 의류를 패션쇼, 전시회, 쇼룸,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마스테프(MASTEF)는 한국에서 오프라인 매장은 운영하지 않다. 서울과 시카고에 사무실이 위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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